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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이란?

01.불임의 구분
일차성 불임

단 한번도 정상적인 임신을 하지 못하신 분

이차성 불임

이전에 정상적인 임신이 있었지만 불임이 되신 분 (자궁밖 임신이나 자연유산 포함)

피임을 하지 않았어도 결혼 한지 일년 정도 지나서도 임신 소식이 없으면 산부인과 불임 클리닉을 방문하십시오. 불임 선생님과 상담하시고 자신이 불임환자인지 그리고 불임검사를 해야 하는 지를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02.불임 부부는 얼마쯤 될까?

최근 조사에 의하면 결혼한 부부의 10쌍 중 2부부는 불임으로 임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렇게 불임의 빈도가 많은 이유는 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면서 늦게 아이를 갖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렇게 늦은 나이에 출산을 계획하면서 임신에 관련된 질병에 노출이 많아지고, 인공유산, 골반내 염증이 많아지고 환경호르몬, 스트레스가 증가되어 불임을 더 속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03.불임의 최대 변수는 부부의 나이!

불임의 빈도는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배우자의 연령이 높을수록 불임의 가능성도 커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대 부부는 1년 동안 86%의 임신율을 지니지만 35세를 넘는 부부는 절반 밖에는 임신에 성공하지 못합니다.
성의 임신능력은 25때 최고 치에 이룬 후 30세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35세가 되면 임신 능력은 급격히 감소하게 됩니다. 남자도 나이에 따라 여성보다 급격하지 않지만 45세 이후에 임신능력이 상당히 감소합니다.

이러한 불임의 발생빈도를 살펴보면
원인 불명: 10%
양측 원인: 10%
남성측 원인: 40% - 정자 생성 이상, 정자 이송과정 및 부속기관 이상, 발기부전 사정장애
여성측 원인: 40% - 배란장애, 자궁의 장애, 수정란 착상의 장애, 만성질환 및 면역 질환


이처럼 불임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불임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임신이 성공하지 못할 때 느끼는 좌절감과 분노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임치료을 받는 부부 중 50%이상이 성공적인 임신이 가능합니다.